|
◀ANC▶
물벼수매 결과 올해는 태풍으로 쓰러진 벼가 많아 품질이 예년보다 못합니다.
◀END▶
경상북도가 지난주까지 벌인 물벼 수매에서 등외판정을 받은 벼는 전체의 0.3%로,예년보다 세 배나 많았습니다.
2등품도 전체의 5.2%로 지난해 4.9%보다 조금 많았습니다
반대로 1등품은 94.5%로 지난해 95%보다 적었습니다.
아직 쓰러진 벼 가운데 베지 못한 것이 많은데다 대부분 수매에 내놓지 않아 2등품이나 등외판정을 받는 양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태풍피해가 심했던 포항과 경주에서는 벼베기가 늦어지면서
아직 물벼수매를 시작하지 않아
이 지역 수매를 시작하면 등외품 양은 훨씬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경상북도에서는 전체 벼 재배면적의 57%인 7만8천ha에 벼베기를 마쳤습니다
경상북도에서는 오늘도 25만명이 벼를 베고 있는데.경상북도는 오는 22일까지 쓰러진 벼를 모두 벨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