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경주시의회는 오늘 제 37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갖고 7명의 의원이 현안에 대한 시정질의를 폈습니다.
◀END▶
이진락 의원은 경주시 쓰레기 발생량이 하루 백여톤으로 천군 매립장을 10년 넘게 사용할 수 있다며, 3백억원이나 드는 소각장 추가 설치는 예산 낭비라고 지적했습니다.
경주시는 장기적인 쓰레기 정책이 소각 위주로 바뀌고 있고 소각장 건설 과정에도 법적 하자가 없다고 밝혀 시의원들과 1시간 동안이나 격론을 벌였습니다.
또 김동식 의원은 구미산 국립공원이나 석장 마을 주민들이 공원지역으로 잘못 지정돼 불이익을 당하고 있다며 효율적인 관리 대책을 물었습니다.
이에 대해 경주시는 공원 가치가 없는 구역의 주민 피해 상황을 조사해 정부에 공원 구역 해제나 보상을 요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김상왕 의원은 월성원전의 안전도에 대해, 박규현 의원은 남산 보존 대책에 대해 질의했으며
시정질의는 내일도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