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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포항 송도 해수욕장뿐 아니라 흥해읍 죽천리 해안가 백사장도 유실되고 있어 정확한 원인 조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김철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포항시 흥해읍 죽천2리 해안가,
백사장폭이 30-40미터에 이르던 것이 지난달 폭우이후 4-5미터가
유실됐습니다.
백사장과 경사면을 이루던 언덕은 백사장이 유실되고 흙이 떠내려가면서 급경사로 변했습니다.
S/U)주민들은 이같은 추세라면
바닷물과 바닷물과 30여미터 밖에
떨어지지 않은 이 다리에도 멀지
않아 바닷물이 밀려 올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INT▶
배정한
-포항시 흥해읍 죽천2리-
포항 송도 해수욕자의 백사장 유실은 심각합니다.
10년 이상 유실이 진행된데다
지난달 태풍으로 폭 3-5미터가 더 유실돼 건물 바로 아래까지 파도가 밀려듭니다.
◀INT▶
안경모 교수
-한동대 도시 환경 공학부-
포항시는 자연재해 일뿐 이라며
백사장 원인 조사에 나서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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