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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에서 산물벼를 수매하는 곳은 흥해 농협과 연일 뿐이어서
다른 지역 농민들이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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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에서 말리지 않은 벼를
수매하는 곳은 미곡종합 처리장과 건조기가 있는 흥해와 연일 농협 뿐이고 정부분 산물벼 수매 물량은
2천7백30톤입니다.
이에따라 죽장과 송라 청하등
다른 지역 농민들은 산물벼 수매를
하지 못하고 특히 4월달에 미리 돈을 받고 나중에 물건을 대는 산물 벼 약정수매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흥해와 연일읍을 제외한 다른 지역 농민들은 일일이 벼를
말려야하고 경제적으로도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당하고
있습니다.
정부 약정 수매가는 40킬로그램짜리 1등 한가마에
5만2천4백70원인 반면 농협 자체 수매가는 흥해 농협은 5만원,연일 농협은 5만천원입니다.
한편 산물 벼 수매에 들어간 흥해 농협은 벼 품질 하락과 가격 인상에 대한 기대감으로 농민들이 수매에 응하지 않아 정부분은 천4백톤 가운데 19톤, 자치단체분은 천6백톤 가운데 백30톤만 수매됐습니다.
또 연일농협은 오는 26일부터 수매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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