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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태풍 피해 복구 작업에 군인과 공무원에 이어 지역 대학생들이
대거 참여해 벼베기등 복구 일손 돕기에 나섰습니다.
임재국기잡니다.
◀END▶
경주시 현곡면 나원리 들녁.
어설픈 손놀림으로 쓰러진 벼를 일일이 세워가며 벼를 베고 있습니다.
선선한 가을 날씨지만 게속된 벼베기에 이마에 땀은 그치지 않습니다.
(S/U)그러나 수해를 입은 농민들의 일손을 조금이나 덜어줄수 있어
대학생들은 힘든 것도 잊은채 비지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INT▶
손석우-동국대 경상학부 1-
이경민-동국대 경상학부
대학생들과 함께 나선 교직원들도
한포기의 벼라도 더 거두기위해 여념이 없습니다.
◀INT▶
김갑주-동국대 부총장
김흥식교수-동국대 경영학과
농민들은 대학생들의 지원에 하루 빨리 수확을 할수 있게 됐습니다.
◀INT▶
이상만-경주시 현곡면 나원리
이밖에 서라벌 대학등 지역 대학들도 경주지역 수해 지역을 돌며 벼베기와 환경 정화 활동을 폅니다.
한편 피해 농경지 만천헥타르중 60%정도 복구를 마친 경주시는
민관군 인력 지원이 계속될경우 빠르면 25일쯤 벼베기를 완료할수 있을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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