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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경주시가 보유한 80억원의 일반 회계와 특별회계에 대해 효율적인 자금 관리를 하지 않아 막대한 이자 손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잡니다.===
◀END▶
지난년말 은행 정기 예금의 금리는 14-15%대지만 보통 예금 금리는 6%대에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경주시는 유료도로 특별 회계 15억원을 1년내내 금리가 낮은 보통 예금에 넣어뒀고
정기 예금난은 텅비어 있습니다.
발전소 주변 지역 지원을 위한 특별 회계. 10억원에서 20억원의 자금이 보통 예금으로 관리돼
왔습니다.
◀INT▶박재우 의원
-경주시의회 시정 질의-
농공지구 조성사업 특별 회계.
어찌된 영문인지 지난년말 정기예금에서 5억원을 인출해 금리가 낮은 보통예금으로 옮겨 넣었습니다.
◀INT▶경주시 세무과장.
아이엠 에프 고금리 시대에 경주시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자금관리를 해온 것입니다.
◀INT▶이진락 의원
-경주시의회 시정 질의-
경주시가 9개 부문 특별 회계 자금 60여억원을 잘못 관리해 년간 4억원의 이자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S/U)아이엠 에프 한파속에 경주시는 예산 절감은 커녕 가지고 있는 돈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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