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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경기 침체로 포항시의 내년도
지방세 수입이 30% 가까이
줄어들 것으로 예측돼 신규 사업은 물론 기존 사업의 연기가 잇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김철승기잡니다.
◀END▶
포항시가 내년도 지방세 수입을
추정한 결과 올해 2천60여억원이었던 세외 수입과 시세가 30%, 6백20여억원이 감소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경상북도의 재정난으로 도에서 받아 내려보내 주는 징수 교부금이 백27억원 감소하는 것을 포함해 소득 소로 소득할 주민세가 78여억원 줄고 세법 개정에 따라 자동차세도 54억원 정도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따라 올해 5-6백억원에 이르던
투자 재원이 내년에는 거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당연히 기존 사업의 연기는 물론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기 어렵게
됐습니다.
◀INT▶
임종업 기획예산 과장
지방세 감소로 인한 재정난은 이미 포항시 행정에 상당한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포항시는 인덕산 절취를 위해
올해 편성한 25억원과
구룡포읍 사무소 부지 매입비로
편성한 10억원을 전액 삭감하는등
S/U)10건에 58억여원이 드는 사업을 중단 또는 연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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