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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 직원들이 수해 복구를 위해서 활발한 자원봉사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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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 직원들은 이달들어 지금까지
14개 팀 천9백여 명이 벼베기와
자연정화 등의 수해관련 자원봉사 활동을 폈습니다.
특히 포항제철소 선재부 등 4개 부서 직원 4백60여 명은 이틀동안 벼베기 작업을 했으며 제강부 직원 천백여 명은 다섯번이나 해안 정화활동을 벌였습니다.
또 포항제철소 보건관리실은
오는 24일 수해가 심한 포항시 북구 청하면 유계리에서 주민 건강상담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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