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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회 제 37회 임시회 3차 본회의를 열고 4명의 의원이 시정질의를 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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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근의원은 문화엑스포 이후
사적지 관람객이 지난해의 20%선에 그치고 있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묻고 엑스포 주차장 부실 시공에 대한 대책을 물었습니다.
경주시는 엑스포로 인한 경제적 파급 효과가 천억원대라고 밝히고 주차장 부실 시공 문제에 대해서는 서면 답변으로 대신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배용환 의원은 엑스포 주차장 부실 시공 문제에 대해 보충 질의 시간을 달라며 진행을 맡은 이진구 부의장과 실랑이를 벌이기도 했습니다.
이진락 의원은 위생 환경과 수질 환경사업소의 기구 통합 방안과 불국사 주차장 이전 계획을 물었습니다.
김하술 의원은 이질 환자 발생 현황과 예방 대책을, 김대윤 의원은 통합 청사와 통합 도시 기본 계획 추진 상황을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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