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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회가 출범한지 채 1년도 되지 않아 2명이 숨지고 한명이
구속되는 등 우환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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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강동면 이상훈 의원은 이달초 수해 현장을 순찰하다 급류에 휩쓸려 숨졌으며 황남동 유강희 의원도 최근 지병으로 숨졌습니다.
또 인교동 임달규 의원은 어제 대출과 관련해 금품을 받은 혐의로 경찰에 구속돼 어제 임시회에서 예정됐던 시정 질의까지 취소되는 등 의원들의 결원으로 의회 운영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한편 경주시는 오는 12월쯤 숨진 2명의 시의원 지역구에 대한 보궐 선거를 실시하기로 하고 추가 경정 예산에 6천만원의 선거 비용을 책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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