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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예니로 피해를 입은 포항지역의 피해 복구비가 국비 5백10억원을 포함해 천35억원으로 확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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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재해 대책 본부는 오늘 회의를 열고 일선 시군에서 올라온 피해액을 심의한 뒤 국비 지원액과 피해 복구액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포항지역의 긴급 피해 복구액
천35억원 가운데 소요 재원은 국비가 5백10억원, 의연금이 55억원이 반영됐습니다.
또 지방비가 2백37억원, 융자가 백23억원 자부담이 백11억원으로 확정됐습니다.
농축피해와 주택 복구 기금인
백23억원은 년리 3%로 5년거치 15년 분할 상환 조건입니다.
중앙재해대책 본부에서 복구액이 확정되면 일선 시군은 피해지역에 대한 설계를 본격화하는 등 공사준비에 들어갑니다.
한편 포항시는 국비지원을 더 받기 위해 박태준 자민련 총재와 한나라당 이상득 의원과 공조해 예산 따기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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