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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는 오늘 임시회를 속개해 수방 대책 소홀로 피해가 늘어났다며 집행부와 인재 공방을 벌였습니다.
보도에 김철승기잡니다.
◀END▶
박문하의원은 앞으로 빈번한 기상 재해가 예상된다며 형산강 제방을 보강할 용의를 물었습니다.
씽크 박문하의원
이현우,이춘부의원은 대잠못둑 붕괴에 대해 농조에 책임을 물을 용의와 폭우시 기존 펌프장 조차 제대로 가동되지 못한 원인을 따졌습니다.
씽크 이현우 의원
최상석의원은 구 형산교에서 3명이 숨진 것은 관리 소홀때문이라며 책임부서를 문책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씽크 최상석 의원
문명호의원은 이번 수해는
인재라며 종합적인 수방대책을
주문했습니다.
씽크 문명호 의원
정시장은 답변에서 강원산업쪽 제방을 높이고 형산강변도로를 개설해 형산강 제방을 보강하고
대잠못 둑 붕괴는 불가항력적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형산등 두군데 펌프장이
단수등으로 제대로 가동되지 못했다며 필요시 공무원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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