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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세계 문화엑스포 행사장에서 놀이기구 안전장치가 갑자기 풀리면서 부부 이용객이 크게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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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11시쯤 문화 엑스포 행사장내 경주월드 놀이기구를 타던 서울시 서초구 논현동 48살 김남회씨와 36살 윤석순씨 부부가 2미터 높이에서 땅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이사고로 부인 윤씨는 갈비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고 동국대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문어발 모양의 회전식 놀이기구가, 작동되는 상태에서 김씨 부부의 안전 장치가 갑자기 풀어져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한편 문화엑스포 경주월드 놀이마당에서는 지난달 21일에도 중학생 1명이 놀이기구에서 미끄러져 골절상을 입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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