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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질 발생의 원인으로 지적된 경주지역 간이 상수도 절반 이상이 설치된지 십년이 넘어 개보수가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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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 간이상수도는 모두 4백52개소로 경주지역 전체 급수 인구의 2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 간이 상수도를 수원별로 보면 지하수가 3백25개소로 절반이 넘었으며 나머지는 지표수와 복류수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간이 상수도 시설중 백61개소가 설치된지 십년이 넘어 이질 등 각종 전염병 발생과 전염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경주시는 지난 4년동안 식수난 해소를 위해 백27억원 들여 시설 투자만 늘렸으며 수질 검사도 제대로 하지 않아 수질 관리에 허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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