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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퇴직을 원하는 교육 공무원이 예상보다 늘어나 교육청이 명퇴 심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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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교육청이 오늘 관내 교사들을 상대로 명예퇴직 희망자 서류 접수를 마감한 결과 초등은 사전 희망자 조사때보다 2명이 늘어난
60명이 명퇴 서류를 접수 했습니다
중등도 사전 조사 때 모두 13명이 희망을 했으나 서류 마감 결과
17명이 명퇴를 희망했습니다.
접수 희망자는 교장 3명과 교감 한명, 그리고 교사가 73명으로 연령대는 40대에서 60대까지 고른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교육청은 명퇴 희망자 사전 조사시 재원 마련이 어려워 희망자의 30% 가량만 명퇴를 수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지만 예상보다 많은
교원들이 명퇴서류를 접수했다고 밝혀 명퇴 심사에 상당한 애로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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