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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적 검문소가 도로와 너무 근접해 설치된데다 교통안전 시설도 미비해 교통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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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송라면 과적 검문소 앞
7번국도에는 지난 18일 승용차
운전자 27살 고모씨가 검문소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승객들이 큰
부상을 입는 등 올들어 10여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곳은 도로와 과적검문소를 구분하는 가드레일이 도로와 20센티미터 거리로 붙어 있는데다 비가 오면 물이 고이면서 빗길 교통사고도 빈발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분리대 제거등 교통안전
시설 개선을 요구하고 있지만
국도유지측은 예산부담 등의
이유로 적극적인 대책을 세우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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