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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논란을 빚었던 포항시의 공영버스 도입은 시장이 바뀌면서 사실상 백지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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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부터 오지 노선에 공영버스 도입을 적극 추진한 포항시는
공영버스 도입을 위해 민간 위탁금으로 이관해 둔 12억여원을 이번 추가 경정 예산에서 전액 삭감했습니다.
포항시는 또 현재로선 공영버스를
도입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하고
내년 예산에도 공영버스 도입을
위한 예산을 편성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지난해부터 논란을 빚었던 시외곽지의 공영버스 도입은 시장이 바뀌면서 백지화됐습니다.
포항시는 공영버스를 도입키로 하고 지난해 대중정책협의회를
5번이나 개최하고 올 예산에서 17억여원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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