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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의 날 행사가 오늘 경주 문화엑스포 차용마당에서 역대 도지사를 비롯해 일선 시군 도민과 근로자등 천6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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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행사는 전국 고교 풍물 대회에서 장원을 차지한 김천농공고의 빗내농악의 식전 놀이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산업과 문화 등 4개 분야에서 경북을 빛낸 도민 23명에 대한 시상식이 거행됐습니다.
또 경상북도는 도민의 날 행사를 시작으로 다음달 10일까지를 도민 축제 기간으로 정하고 시군 문화제와 예술행사를 엑스포와 연계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경북 도민의 날은 개도 백주년인 지난 96년 처음 지정돼 올해 세번째를 맞고 있으며 6백75년 신라가 삼국을 통일한 역사적인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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