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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천연 기념물 제151호인 울진 성류굴을 찾는 관광객이 크게 줄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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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말까지 성류굴을 찾은 관광객은 22만8천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44%나 줄어 들었습니다
이로 인해 입장객 수입도 지난해보다 40%나 줄어 든 3억3천여만원에 불과합니다
이같은 원인은 IMF 여파로 국내 관광 경기가 침체한데다 울진군이 성류굴 인근에 관광객이 쉴 수 있는 위락 시설 확충을 위해 투자를 거의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지역 상인들은 울진군이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와 함께
동해안을 찾은 관광객들이 성류굴을 제대로 찾을수 있는 장기적인 관광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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