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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문화엑스포 행사장에는 전국에서 몰려든 전문 소매치기단과 절도범들이 극성을 부리고 있어 치안 경비 강화가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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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경찰서는 오늘 대전시 유성구
40살 이모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어제 낮 1시쯤 경주 세계 문화 엑스포 백결 공연장에서 강원도 태백시 51살 이모씨의 목걸이를 훔친 혐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검거된 이씨는 일당 4명과 함께 관람객들의 귀금속 털이를 해온 것으로 밝혀졌으며 금목걸이 3개를 증거품으로 압수했습니다.
또 지난 11일 풍물광장 케냐관에서
발생한 8백 70만원 상당의 목각 인형 도난 사건도 보름째 범인을 잡지 못한 상탭니다.
이밖에도 지난달 25일 프레스 센터에서 두대의 노트북 컴퓨터가 도난당한 사건도 아직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엑스포 행사장내에서의 절도 사건은 주로 외지 전문 소매 치기단이나 절도범들의 소행이어서 범인 검거는 힘든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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