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볏짚을 태운 연기로 포항시 동해면일대 주민들과 운전자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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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6시쯤 포항 3공단에서
대각 온천으로 가는 중간지점에서
탈곡을 마친 농민들이
탈곡과정에서 나온
찌거기와 볏짚을 태웠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나온 연기가
상승하지 못하고 낮게 깔려
포철과 해안가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동해면 도구리 주민들은
매캐한 냄새와 연기로 창문을 열지 못하고,이인근을 지나는 운전자들도 앞이 잘 보이지 않아
사고의 위험을 느끼고 있습니다.
포항 소방서는 불편을 호소하는
주민들의 전화가 잇따르자
읍면동을 통해 볏짚을
태우지 말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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