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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선박음주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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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포항시 신항에서 천3백톤급 화물선 선장 55살 최모씨가 음주상태로 선박을 운항하다 인접한 선박을 충돌해
배가 크게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난달 23일에는 울진군 죽변항에서 어선 선장 40살 한모씨가 술에 취해 출항하는 과정에서 선원이 크게 다쳤고
같은 날 영덕 강구항에서도
음주 충돌사고가 발생하는 등
최근 선박 음주사고가 잇따르고 습니다.
포항 해양경찰서는 이들을 포함해 지난달부터 음주 선장 4명을
해상교통안전법 위반혐의로 입건했습니다.
현행 해상교통안전법은
술에 취해 선박을 운항할 경우 2년이하의 징역 또는 천5백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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