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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 수해복구비가 확정됐지만
농경지 복구와 보상비가 턱없이 부족해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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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 수해 복구비는 국비 4백96억원을 포함해 6백53억원으로 확정됐습니다.
그러나 경주지역 전체 농경지 80%이상이 침수되거나 매몰됐지만 책정된 복구비는 30여억원에 불과합니다.
또 형산강 제방 복구비도 11개소에 백17억원으로 당초 항구 복구비로 계획한 2백십억원에 크게 부족해 형산강 항구 보강 작업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특히 이재민과 수해 피해 주민들에 대한 생계 지원비도 가구당 59만원이며 가옥 피해에 대한 복구비도 가구당 백76만원으로 실질적인 복구가 어려워 수재민들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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