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ANC▶ 여고생이 성적과 생활고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END▶ 오늘 새벽 6시 50분쯤 포항시 용흥동 뒷산에서 포항 J여고 2학년 정모양이 나무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등산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 했습니다. 경찰은 최근 정양의 부모가 실직해 생활이 어려운데다 기말고사에서 성적이 떨어져 우울증을 보여왔다는 가족들의 진술에 따라 이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