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경상북도 지역의 태풍 "예니"
피해 복구비가 2천4백여억원으로 확정됐습니다.
◀END▶
중앙재해대책본부는 경상북도 지역의 태풍 피해 복구비로
2천423억원을 확정해 어제 경상북도에 알렸왔습니다.
시,군별로는 포항시가 천35억원으로 가장 많고 그다음은
경주시 654억원, 김천시 144억원,
영덕군 111억원등입니다
경상북도는 이 돈으로
집 200여 채와 논과 밭 750 ha 등 민생관련 시설을 고치는데
513억 원, 도로와 다리,둑과 같은 공공시설 2천 900여 곳을 고치는데
천 910억 원을 쓸 계획입니다.
특히, 포항시에 연일배수장을 만드는 것을 비롯해 칠성천 둑을 고치고, 형산강 치수 보강 사업과 같은 포항과 경주지역의 항구적인 수해 대책비로 367억 원을 집중 투입합니다.
이재민의 생활 안정을 위해 이재민 구호비와 생계비로 128억 원도 우선해 지원하고, 고쳐야 할 시설은 올해 안에 공사를 발주해 빠른 시일 내에 마무리짓도록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