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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포항시 대잠못둑 붕괴원인을 두고 포항농지개량조합와 포항시,그리고 피해주민들간에 책임 공방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기잡니다.
◀END▶
(대잠못 붕괴 모습)
이못의 붕괴로 피해를 입은
포항시 대잠동 주민들은 최근 수해 보상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농조와 아파트 건설회사,포항시에 책임을 묻기로 했습니다.
◀INT▶
강태철 위원장
-대잠지 피해보상 청구추진위-
이에대해 포항 농지 개량 조합측은 사고 당일 집중 호우로 못이 감당할수 있는 초당 27톤의 4.5배를 넘는 백24톤의 물이 유입됐다며 둑 붕괴는 저수지 관리 소홀이 아닌 천재라고 주장하고,
부분적으론 못 상류측의 공사와도 관련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INT▶
김영길 과장
-포항농지개량조합-
구획정리사업을 인가한 포항시는 못둑 붕괴와 직접적인 관련은 없다면서 못관리는 농조가
맡고 있다며 필요시 용역을 주어 원인을 밝히겠다는 입장입니다.
◀INT▶
이동수 담당
-포항시 농정기획-
인재라고 주장하는 피해 주민,
천재라는 입장인 농조와 포항시,
S/U)(오른쪽)대잠못둑 붕괴는 법정에서 가려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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