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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박물관이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경주지역에서 발굴한 유물이 한자리에 전시됩니다.
특히 국내에서 처음으로 대규모로 선사시대 융기문 토기류가 공개됩니다.
임재국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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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박물관이 지난 84년부터 발굴한 유물 7백34점이 한자리에 전시됩니다.
선사시대에서 조선까지 토기와 석기,청동제등 16개 지역별로
대표적인 유물이 선보입니다.
신라의 도시계획과 생활상을 알수 있는 왕경지구 유물이 단연 관심을 끕니다.
울산 세죽지구에서 발굴중인
융기문 토기류는 빗살무늬 토기보다 앞선 유물로 국내 최고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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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철 연구원-동국대 박물관
특히 황남동에서 발굴된 통일 신라 인장과 옥으로 만든 공예품은
당시 섬세한 세공술도 볼수 있습니다.
(S/U)이번 발굴 유물 특별전은 천년 고도 경주의 문화재를 한꺼번에 볼수 있어 경주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유물전에는 경주에서 발굴됐지만 일반에게 공개되지 않은 유물과 경주를 비롯해
경북동해안지역 유물들도 함께 전시돼 관련 학문 연구에도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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