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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의 수해복구가 한달이 다되도록 진척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제방 보강등 시설물 공사 발주는 연말에야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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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수해 피해지역중 도로와 절개지등 공공 시설물에 대해 응급 복구는 대부분 마무리했습니다.
또 농경지 침수 피해 지역중 쓰러진 벼세우기와 벼베기도 90%이상 마쳤습니다.
그러나 농경지가 유실되거나 매몰된 피해지역에 대해 경주시는 복구비가 확정됐지만 예산편성과 구체적인 복구 계획을 세우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형산강 제방 붕괴에 대한 복구 보강 공사의 경우 국비 지원이 감소된데다가 원상복구를 위한 공사 설계와 발주는 연말까지도 힘들 것으로 보여 실질적인 원상 복구는 앞으로 6개월이상 걸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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