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도로개설이 늦어지는 가운데 천여가구의 아파트의 입주가 시작돼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END▶
포항시는 양학동 도시계획도로
천8백미터 가운데 4백여미터는
포항시가 나머지는 주택업체가
폭 20미터로 개설하기로 하고,
양학동에 동아와 보성 아파트의 사업 승인을 했습니다.
그러나 토지와 건물 보상이 늦어지면서 일부 구간의 도로 확장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이처럼 도로 개설이 늦어지는 가운데 동아 아파트 4백92가구가
지난달 29일부터 임시 사용 승인을
받아 입주가 시작됐고 보성아파트 6백54가구도 이달말부터 입주가 시작됩니다.
이에따라 입주민은 물론 인근 주민들은 좁은 도로 때문에
출퇴근시는 물론 평소에도 불편을 겪고 있으며, 입주가 완료되면 교통 체증은 더욱 심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포항시는 아직 보상협의가 마무리 되지 못한 것이, 건물 6동과 땅 7필지 백16평이라고 밝히고 수용 신청을 해둔 만큼 연말쯤 수용 결정이 나면 내년 상반기안에 공사를 마무리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