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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수가 진학을 희망하는 고3 학생들과 학과에 대한 궁금증을 상담하는 등 직접 진학지도에 나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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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공대는 최근 이공계 진학을
희망하는 고 3학생 백여명의 신청을 받아, 전공별로 교수를
배정해 궁금증을 전화나 전자메일 등으로 직접 상담해 주는 개인지도 교수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주로 학과에 대한 설명과 졸업후 진로에서부터 아이디어 상품화와 유전자 조작의 윤리적 문제 등 깊이 있는 내용까지 질문을 보내는 등 높은 관심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공대측은 학생들이 의외로 학과와 전공에 대한 이해가 부족함에 따라 학생 서비스 차원에서 개인지도 교수제를 도입했다며 수험생들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 전공을 선택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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