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수해복구 공사로 포항을 포함한 경북 동해안의 건설 경기가 활기를 띨 것으로 보입니다.
◀END▶
일선 시군의 수해 피해 복구비가
확정된 가운데 포항시 관내의 경우
시 자체분과 교육청 등을 합쳐 발주할 공사가 5백37건에 공사 금액이 6백62억원에 이릅니다.
이는 포항시 자체의 한해 발주 공사와 비슷한 규모입니다.
포항시는 토목직 백30명으로
합동 설계단을 구성한뒤 설계에 들어갔는데 올 연말까지 모두 모든 공사를 발주키로 했습니다.
경주시가 발주할 공사도 856건에
5백70억원에 이르러 경북동해안은
토목을 중심으로 한 건설 경기가
활기를 띨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