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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한일어업 협정 타결로 대화퇴 어장의 50%정도가 축소되는 등 어민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양식사업과 인공어초 투하 등 기초시설 확충에 힘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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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어업협정이 체결됨에 따라
현재 5만2천톤의 어획고를 보이고 있는 명태는 내년에는 만5천톤으로 줄어들게 됐으며, 대게는 내년에는 현재보다 어획량을 50% 줄여야 합니다.
이에따라 경상북도는 어업
구조조정의 하나로 오는 2천5년까지 어선 45척을 감축하고,
6백72억원을 들여 만 5천ha에
인공어초를 투하하기로 했습니다.
또 해마다 2백35억원의 예산으로
넙치 치어와 전복 치패 방류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어민소득 증대를 위한 '수산 어촌발전 기본법'의 조기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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