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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과 경주지역에서도 "생명의 숲가꾸기 국민운동" 창립대회를 갖고 다양한 사업을 벌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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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포항 생명의 숲 가꾸기 국민운동"은 오늘(오후 6시반)
포항 문예회관에서 창립모임을 갖고, 이삼우 노거수회장등 3명을 공동대표로 선출하고 조직정비를
마무리했습니다.
각계인사 2백여명으로 구성된 이 단체는 창립선언문을 통해
우리나라는 65%가 산으로 구성된 만큼,산을 잘 가꾸면 숲 면적이 3배가량 더 늘어나 연간 3조원 이상의 외화를 절약할 수 있고 생명존중의 문화를 되살릴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생명의 숲가꾸기 국민운동은
또,경주의 토함산과 포항시 죽장면 일대에 시범림을 조성하고, 시민 현장 체험사업을 실시하며, 숲 문화제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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