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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구룡포지역 오징어 가격 담합 입찰 의혹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벌일 것을 경찰에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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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검 포항지청은 오늘, 지난 19일 냉동오징어 20마리 한 상자 가격이 9천9백원으로 평소보다 3천원이 내린 것은 가격 담합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어민들의 제보에 따라 중매인과 수협을 상대로 조사할 것을 경찰과 해경에 지시했습니다.
검찰은 위판이 중단된 지난주에는 평상시보다 위판량이 줄어든데다 품질도 다른 지역 오징어보다 좋아 가격 하락 원인이 전혀 없었다는 어민들의 주장에 따라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민들은 지금까지 오징어 가격의 등락이 심했고, 제값을 받지 못해 왔다며, 검찰의 철저한 수사로
가격 담합 의혹이 이번 기회에
완전히 해소기켜 줄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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