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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방송이 삼일가족과 공동으로 지역사회의 길잡이를 발굴하는 '98 포항MBC 문화대상 수상자 시상식이 오늘 있었습니다.수상자들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오늘을 영광을 안게 됐습니다.정미정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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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한
신평씨는 경주학술포럼을 이끌며
경주가 가야할 방향을 제시했고 장학회와 독거노인 위로 활동을 비롯해 공선협 활동도 펴왔습니다.
◀INT▶신평 변호사(사회부문 본상 수상자)
환경본상을 수상한 이준호씨는
주)동양석판 환경관리 책임자로
공단내 구무천 수질을 관리하고
환경 관리인 연합회를 발족하는등 지역 환경보존에 힘써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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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문 본상에는 주)제일중공이 영광의 기쁨을 안았습니다.
업체의 노하우와 대학의 기술 협력으로 신개념의 건축용
바닥재를 개발해 지난해 백76만불 대일수출로 수출탑을 수상하면서 경기 한파속에 희망을 빛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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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14년 동안 청소차를 운전해 온 상상효씨 등 3개부분 장려상 수상자들도 끊임없는 자기 노력과 사회 공헌으로 문화대상의 영광을 안게 됐습니다.
삼일가족이 공동 주최한 포항mbc 문화대상 수상자들은 각계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이, 올해 접수된 82편을 엄정하게 심사해 뽑은 숨은 일꾼들로서 각계에서 제 빛을 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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