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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포항시에도 내년부터 교통정보센타가 설립돼 운영됩니다.
교통 체증지역의 신호등주기를 조정할 수 있어 교통소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잡니다.
◀END▶
포항시내 중심가인 육거리,
북부경찰서에서 진행하는 차량은 한번 신호에 다빠져 나가지 못합니다.
반면 구 여객선 터미널에서 운행하는 차량은 수가 적어 파란 신호주기가 오히려 남습니다.
포항시는 이같은 문제점을 해소해 좁은 도로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위해 내년부터
교통정보센타를 설립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사업 첫해인 내년에는 최소한
11억원 많게는 18억여원을 들여 기본 계획 수립과 실시설계를 한 뒤 중앙통제실을 만들고 카메라 5대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INT▶
황관조 담당
-포항시 교통기획-
포항시는 오는 2천3년까지
차량 감지기 80개와 폐쇄회로 TV 20기를 연차적으로 확대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포항시는 서울과 인천의 경우
교통정보 센타의 운영으로
연간 백억원가량의 기름값이
S/U)절약된다고 분석하고,
포항지역에도 직간접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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