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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의 반대속에 오늘 청계리 무료 양로원 착공법회가 열리면서 주민들과 충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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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사회 복지법인 열린가람은
오늘 청계리 무료 양로원 공사
현장에서 신도와 스님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 법회를 갖자 주민 백여명이 농기계로 진입로를 차단하고 오물을 뿌리며까지 반대하고 나서 몸싸움이 빚어졌습니다
열린가람 측은 청계리에 무의탁
노인을 보호하기 위한 무료 양로원 건립을 추진하고 있지만 청계리 주민들이 혐오시설이라는 이유로 강력히 반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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