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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업의 자료가 보관되지 않아
비상시 대응이 미흡하다는 지적에 따라 포항시는 주요사업 백서를 발간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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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지난 91년 글래디스때의
피해와 복구상황을 참고해 태풍 예니 복구사업을 추진하려 했으나 시군 통합으로 자료가 전혀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또 택지개발 등 대단지 개발사업에 대해서도 자료가 없어 새로 업무를 맡은 공무원들이,자료를 참고하기 보다 담당했던 옛 직원을 찾아 자문을 구하는 등 주먹구구식 행정을 펴고 있습니다
포항시는 이에따라 3천5백만원을
들여 구획정리와 택지개발 36개소, 공단조성사업 8개소등 모두 45개소 대단위 사업에 대해 3백부의 백서를 발간키로 했습니다.
포항시는 또,자료실을 보완해 태풍 예니에 대한 피해와 복구과정 등을 보관해 다음 태풍내습때 참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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