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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정년 단축에 대한 불안감으로 교육공무원들의 명퇴 신청이 급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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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이 어제 99년도 상반기 교육공무원 명퇴자 신청 접수를
마감한 결과, 모두 6백5명이 신청해 올해 상반기의 56명에 비해 5백49명이나 늘어났습니다.
유형별로는 초등 3백40명과, 중등 2백65명이 명퇴를 신청했으며 교장 27명과 교감 22명, 평교사 2백90명입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교원의 정년 단축 방침에 따른 불안감으로 명퇴 신청자를 늘어난 것으로 본다며 예산부족으로 명퇴 신청자의 30%가량만이 명예퇴직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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