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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장례품 납품 업자로부터 정기적으로 상납을 받아온 의료원 직원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END▶ 포항북부경찰서는 오늘 포항의료원 9급 기능직 38살 조활씨를 뇌물 수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의료원 영안실 관리책임인 조씨는 인근 상가로부터 영안실 물품 납품에 편의를 봐달라는 청탁을 받고 상가 한집당 2만원씩, 매달 36만원을 상납받는 숫법으로 지난 2년동안 모두 천4백여만원을 챙긴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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