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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경주 엑스포가 열흘 남짓 남은 가운데 많은 관람객이 찾아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문화엑스포를 통해 세계 각국과의 문화 교류와 함께 협력 방안을 찾는 좋은 기회로 삼고 있습니다.
임재국기잡니다.
◀END▶
폐막을 열흘 남짓 남겨둔 경주 엑스포에는 이미 관람객이 2백
50만명을 넘었습니다.
수학 여행단과 단체 관람객들로
하루 관람객도 5만명이 넘어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 각국의 민속 공연과 세계 유물 전시는 관람객들의 볼거리 제공과 문화를 새롭게 익히는 좋은 계기가 됐습니다.
엑스포는 세계 문화를 알리는 것이외에 교류 확대라는 또다른 이득을 얻고 있습니다.
(S/U)경상북도는 엑스포 참가국을 지정해 진행되는 국가의 날행사를 통해 문화 교류와 국제 협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국가의 날 행사에는 각국의 대사와 주요 인사들이 참여해 실질적인 교류 방안이 검토됩니다.
◀INT▶
김경술 운영부장-엑스포 조직위
경주시도 일본 나라시등 자매도시 방문단과 공연단을 대규모로 엑스포에 초청해 관람객 유치와 함께 문화 교류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문화의 세기를 여는 경주 엑스포 성공은 문화 이외의 경제 협력등 또 다른 파급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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