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경찰청이 농수산물 도난 방지를 위한 특별 방범 근무를 지시한 가운데 벼 25가마가 대낮에
도난당해 치안에 헛점이 드러났습니다
◀END▶
지난 28일 낮 11시부터 오후 6시 사이 포항시 흥해읍 용천리 31살 양진태씨 집 마당에 쌓아둔 벼 25가마를 도난당했습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트럭을 이용한 농산물 전문 절도범의 소행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한편 경찰은 최근 수확기를 맞아 농산물 도난이 잦은데도
농민들에게 주의를 환기시키기는 커녕 도난 사실을 숨기기에만 급급해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