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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연일읍 학전리와 자명리일대 마을 진입로가 지난 태풍에 유실된 채 방치돼 주민이 통행에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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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주민이 도로로 통행하다 차에 치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복구작업이 시급합니다.
포항시 연일읍 학전리 마을의
진입로가 지난 1일 태풍에 끊긴 채 20여일 동안 방치돼 주민들은
흥해 강동간 우회도로로 통행을
해야 하는 등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심지어 지난24일 밤에는 이 마을에 사는 72살 김복득 할머니가 우회도로로 둘러 집으로 가다 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또 인근의 자명리 마을도 지난 태풍으로 진입로 20여미터가 끊기고 전주가 쓰러진 채 방치되고 있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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