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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예니로 가장 큰 비피해를 입은 포항지역은 아직도 수마의 후유증이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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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예니 피해 한달을 맞은
포항지역은 아직도 대보면 대동배리 박성술씨 가족이 마을 회관에서 생활하는 등 7가구 18명이 복지회관과 이웃집에서 생활하는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또, 공무원과 군인, 시민들의
대대적인 일손 돕기에도 불구하고
벼베기 실적은 90%에 머물어 농민들의 애간장을 태우고 있습니다.
또 소하천 백30곳과 산사태 57개 지역은 응급 복구는 마무리 됐으나
붕괴된 모습을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지금까지 각종 장비 5천여대 인력 20여만명을 동원해 수해 복구에 나선 포항시는 피해금액이 천35억원으로 확정된 가운데 합동 설계단을 구성해 항구 복구작업에 들어 갔습니다.
포항시는 또 영세상인을 지원하기 위해 대출금리 3%를 시가 부담하는 조례를 제정하는 등 수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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