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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시군이 내일부터 본격적인 산불 감시에 나서고 있으나 예산부족으로 감시원이 줄어 헛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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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등 일선 시군은 내일부터 산불 감시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주요 동산로를 내년5월까지 폐쇄하는 등 산불 감시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포항시의 경우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26개소 3만여헥타르의 산림과 내연산과 운제산등의 일부 등산로 7개소 15.5킬로미터를 폐쇄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산불 감시원은 백76명으로
지난해보다 20명이 줄었고 이같은 사정은 경주와 영덕등 다른 일선 시군도 마찬가집니다.
포항시는 또 오늘 12월부터 내년 5월까지 헬기를 도입할 계획이지만 올해분 예산은 확보돼 있으나 내년 예산은 확보가 불투명한 실정입니다
실직자 증가로 등산객은 늘어난 반면 산불 감시원이 줄어들어 감시 쳬계가 허술해지면서 산불 피해가 늘어날 우려가 높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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