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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독수리 '98 연습의 하나로 오늘 동해안에서는 한미 연합으로 대규모 상륙훈련이 벌어졌습니다.
장성훈 기잡니다.
◀END▶
미 항공모함과 우리 전투함이 웅장한 모습을 드러냅니다.
작전 개시를 알리는 함포사격과
헬기 지원사격.
해안은 순식간에 화염에 휩싸이고
백미터가 넘는 물기둥이 솟아 오릅니다.
항공모함에서 내린 상륙 장갑차가 일사분란하게 바다를 가르고
침투 낙하선이 하늘을 수 놓습니다.
다른 한편에선 공기부양정이
기습침투를 시도합니다.
해안에 접근한 장갑차는 연막을 내뿜으며 적을 교란시킵니다.
스탠덥) 바다와 하늘에서의
파상적인 지원사격에 이어
해안에서는 교두보 확보를 위한
상륙을 시작합니다.
◀INT▶김이곤 중령
-해병대 1사단-
장갑차를 앞세운 상륙군이
적진을 점령하는 것을 끝으로
1시간여 동안의 훈련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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