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농번기 마다 야간 경운기 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사고 방지대책이 시급합니다.
◀END▶
최근 농번기에다 야간 베베기 작업이 진행되면서 지난 26일 밤 포항시 기계면에서 덤프트럭 운전자 32살 박모씨가 앞서가던 58살 김모씨의 경운기를 미쳐 발견하지 못하고들이받아 김씨가 숨지는등 북구지역에서만 이달들어 4건의 경운기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같은 사고는 대부분의 경운기가 후방표시등을 부착하지 않고
야광판 마저도 떨어져 없는 경우가많아 과속차량이 야간에 경운기를 발견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포항시는 올해 천 6백여만원을
들여 경운기 4백여대에
후방표시등을 설치키로 했으나
예산절감등으로 인해 늦어지고
있어 경운기 후방 설치등 사업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