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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세균성 이질 환자들이 모두 완치됐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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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지난 9월 중순 영천에서부터 발생한 세균성 이질이 경주 등 8개 지역에서 백62명이 발생하는 등 확산됐으나 어제 감염 환자들이 모두 완치됨으로서 상황을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그러나 아직 낮 기온이 높아 수해가 났던 일부 지역에서는 이질이 재발할 염려가 있다며 주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도는 수인성 전염병에 대한 장기 대책으로 초중고등학교의 급식과 식수관련 시설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부적합한 시설을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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