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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지역 의료보험조합 등을 합친
국민 의료보험 관리공단 발족 이후 보험료 산정기준을 둘러싼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보도에 장성훈 기잡니다.
◀END▶
이달부터 바뀐 국민 의료보험료는 소득과 재산, 자동차에 따라
부과됩니다.
그러나 문제는 피보험자의 대다수를 차지하면서도 소득파악이
어려운 영세 자영업자 등 평가 소득 대상자들.
가족수와 나이, 재산 등에 따라
30등급으로 나눠 추산한 이 평가 소득이 실제 소득보다 높게 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INT▶ 김세중-포항시 해도동
또 자동차의 경우 두달전의
자료를 기준으로 삼아 보험료를
잘못 부과하는 일도 생기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로 최근 의료보험
관리공단을 찾는 사람은 하루 2백여명에 이릅니다.
보험료도 평균 5백29원이 인상됐고 전체 피보험자 7만3천여명의
10%가량이 만원이상 보험료가
올랐습니다.
반면 농어촌을 중심으로 60%정도는 보험료가 소폭 내렸습니다.
◀INT▶ 박효길 지사장
-국민의료보험관리공단 포항지사-
S/U)소득과 재산에 따라
부과된다는 국민의료보험.
그렇지만 첫 시행부터 보험료
산정이 불합리하다는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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