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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문화 엑스포 행사장 경주월드 놀이장에서 안전사고로 다친 30대 여인이 사경을 헤매오다 최근 숨져 경찰이 운영업체의 안전관리 여부 조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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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2일 문화엑스포 놀이 동산에서 공중 회전 놀이기구를 탔다 추락해 치료를 받아오던 서울시 논현동 36살 윤석순씨가 입원 8일만인 지난 30일 숨졌습니다.
윤씨는 문어 댄스라는 놀이기구가 약 4미터 높이로 올라가 회전하던 상태에서 땅바닥으로 떨어져 갈비뼈가 부러지면서 내과 계통을 다쳐 사경을 헤매왔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놀이기구 설치 회사인 경주 월드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 장치에 문제가 있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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